인프라사업부 시스템엔지니어

말은 직무에 대한 소개
시스템 Engineer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OS별로 분리하면 AIX, Solaris, HPUX, Linux 등 NT플랫폼을 제외한 거의 모든 OS를 하고 있습니다.
주된 AP는 weblogic, iplanet이며 linux 서버등에 jboss, apache도 있습니다.
서버에 일어나는 모든 물리적인 작업 및 장애 followup, 운영업무(CPU, MEMORY, DISK 등의 리소스 관리 및 계획)등이 있습니다.
업무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자격
Engineer 업무를 수행하려면 OS에 대해 기술적으로 많이 알아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기본적인 개념이 없으면 상위 Skill을배우기가 힘듭니다.
Engineer가 되기전에 OP업무를 5년간 수행하였으나 단순히 명령어를 아는 수준이었지 기반 지식이 없어 힘들었습니다.
명령어를 여러개 아는 것보다는 개념이 잡혀있으면 업무 이해도가 빨리 늘어나는 것 같으며, 한가지의 OS가 웬만한 수준에 도달하면 다른 OS를 배우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경로로 입사하였는지
채용사이트를 통하여 입사하였으며, LG U+ OP, LG 전자 OP 를 거쳐 Engineer 로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힘든 점, 보람된 점
SM 업무라서 비슷하고 중복되는 반복되는 업무가 많고, 맡고있는 시스템 특성으로 인해 주말 작업이 많고, 많은 개발자들을 상대하는 일이라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소통의 문제 등이 많이 힘들며, 보람된 점은 새로운 흐름이라던지 cloud나 이런 것들을 직접 접하면서 IT의 트랜드가 흘러가는 흐름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5년 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입사할때 목표가 Engineer 였는데 막상 Engineer가 되니 다음의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기 어려웠습니다.
5년후의 목표는 자그마한 Project를 Manage 하거나 큰 Project에 Technical Archietecture를 담당하는 역할을 하기위하여 여러가지의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는 중입니다. 
입사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과 두잇시스템이 제시하는 것이 동일할때 자신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당장의 취업을 위해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게 되면 쉽게 지치고 열정도 없습니다.
제가 입사할때 선배님이 말씀해준게 생각나네요.. "모르는것은 죄가 아니다 모르는데 물어보지 않는게 죄다"
능동적인 자세로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